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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독과 사랑

게시자: 허성우, 2016. 2. 3. 오전 6:46   [ 2016. 2. 13. 오전 8:11에 업데이트됨 ]


신은 인간에게 사랑하라고 고독을 선물했지만 

때로 인간은 고독을 다스리지 못해 

사랑을 느끼기도 전에 좌절하고 만다.


사랑은 외로움의 줄기에 피는 꽃


고독이 당신에게 진실을 이야기할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