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빛 엽서‎ > ‎

좌우명

게시자: 성우넷, 2018. 7. 20. 오후 3:36   [ 2019. 2. 14. 오전 12:20에 업데이트됨 ]



우리의 삶보다 가치 있는 예술은 없다.

대중의 현실보다 위대한 사상은 없다.

오늘의 시간보다 소중한 희망은 없다.

사랑보다 서둘러야 할 일은 존재할 수 없다.


이미지 저작권 Gabrielinh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