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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

게시자: 허성우, 2016. 2. 3. 오전 5:17   [ 2016. 2. 3. 오전 5:23에 업데이트됨 ]


예술은 신을 노래하는 것이 아니다. 그것은 나약한 인간을 노래한다. 그래서 아름다운 것이다.

예술은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도구이자 양식이며 선물이다.

때때로 우리는 말하지 않고도 더 많은 것들을 전달한다. 이처럼 말을 아끼는 자연의 몽타주에서 우리는 예술의 함축미를 느낀다.